한화건설, 전남 순천·경기 양평에 ‘포레나’ 분양 시작

조아라 기자

작성 2020.07.22 08:36 수정 2020.08.02 10:49




한화건설은 전남 순천(8월)과 경기 양평(9월)에서 각각 ‘포레나’ 분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포레나 순천’(사진)은 순천 선평리 337-3 일대에 지하 2층~지상 18층, 아파트 9개동, 61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공급되는 유형은 전용면적 기준 84A㎡ 246가구, 84B㎡ 265가구, 101㎡ 67가구, 119㎡ 35가구다. 단지는 동천 및 강청수변공원에 인접해 있고, 백강로·순천IC·KTX 순천역 등도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다.

‘포레나 양평’은 경기 양평군 창대리 650-2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4층, 7개동, 총 438가구(예정) 규모로 조성된다. 공급유형은 전용면적 기준 59~84㎡의 중소형이다. 반경 1㎞ 이내 경의중앙선 및 KTX 양평역과 양평버스터미널이 위치해 있다. 양평동초등학교, 양평고등학교를 비롯한 초·중·고교와 각종 마트가 단지 주변에 있다. ‘송파~양평 간 고속도로’도 건설이 본격화될 예정이다. 문의 010.2003.4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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