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 300회 이종호 체육학 박사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스포츠산업전공 주임교수

헌혈홍보대사 가수 홍자 깜짝 방문

김영복 기자

작성 2020.07.20 12:05 수정 2020.07.20 12:29

코로나19로 인해  모든 산업과 사회 생활.문화가  정지된듯한  상황이다.더욱이  사람의 생명을 담당하는 병원에서는  혈액이 부족한 입장이라한다. 이런 상황에 12만번째  300회  헌혈자가 나왔다.

헌혈 홍보대사 가수 홍자와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체육학과 스포츠산업 전공 이종호 주임 교수(체육학 박사)/사진제공:김민혜기자


지난 2020년 7월13일(월)  대한적십자 센터  헌혈의집한양대역 센터에서  그 주인공은 바로  체육학 박사 이종호 주임교수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 스포츠산업) 이다. 


이종호 교수는 항상 주변사람들에게 얘기를한다. "내가 건강하기 위해서는  나의 피를  정기적으로  정화시켜주는 헌혈을  해주는것 또한  중요한 관리"라고 말한다. 이날 헌혈300회 기념을 맞아 헌혈 홍보대사인 가수 홍자와 대한적십자사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 정인철 홍보기획전문위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였고 헌혈의집 한양대역센터 이점화 센터장은 “우리 헌혈센터에서 300회 헌혈을 맞이한 것은 굉장한 영광이다. 이 교수님은 주변의 학생들과 지인들에게도 헌혈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를 하고 있는 걸어다니는 홍보사원이기 때문에 더 뜻 깊다.”고 감사를 전했다.

헌혈 300회째인 이종호교수(체육학 박사)/사진제공:김민혜 기자


이어 “그런데 올해 코로나19로 1~6월 사이에 헌혈자들이 많이 줄어들었다. 헌혈의집에 가면 사람들이 모여 위험하다는 생각에 30~50회 하신 헌혈자들도 방문을 꺼려하는 등 어려움이 많은 상황.”이라며 “헌혈의집은 헌혈자들을 위해 항상 소독과 방역을 철저히 하고 있다. 안전하게 방문해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헌혈 참여를 요청했다.


이종호 주임교수는 자신이 건강한 혈액을  가지고있는한  앞으로 500회 600회 까지 꾸준하게  헌혈을  할 생각이라  전해왔다.  사람이 꼭 가지고 있어야할 중요한 신체적인 기능과 각 기관은 스스로를  건강한 삶으로 살아가게 하기 위한  정말 소중한 것이다. 하지만  의학적으로  나눔으로  나와 타인의 건강과 생명에  도움을 주는헌혈은  전 국민이  동참해도  좋은 나눔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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