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포초에는 생각의자 있어요!

천포초등학교(교장 오금환)

이동훈 기자

작성 2020.06.30 13:49 수정 2020.06.30 13:49
생각의자
생각의자


자연생태학교인 천포초등학교(교장 오금환)는 2020년 6월 26일 생각 의자와 파라솔벤치를 마련하였다. 

 

등교개학을 하면서 학생들이 주로활동하는 곳에 “편하게 쉴 수 있는 의자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생각의자 4개와 파라솔벤치를 마련하였다.  


 

생각의자는 학생들이 눈을 감거나 푸른잔디운동장을 보면서 자기의  말, 행동이나 생각을 다시 한번 가다듬어보는 곳으로 그네처럼 앞뒤로 흔들리며 쿠션감이 있다. 

 

오금환교장은 생각의자가 학생들에게 자신을 뒤돌아보면서 생각의 힘을 기르기 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기대를 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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